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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끄적 끄적

작성자솜사탕주세요|작성시간26.06.16|조회수999 목록 댓글 16

다들 각자 다양한 삶 알게 됐어요.
나름대로 각자 힘듦 알게 됐어요.

나름 요즘 앞으로 자식도없기에 어떻게 살지 고민도 많고 걱정입니다.

이제 점점 몸상태 더 이상 좋아질것 같지 안고,
잘 유지해야 할것 같아요.
나름대로 나에게 맞는 운동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여.

가끔 외롭고 답답해서 대화 할수 있는 동네 친구라도 있었음 좋겠다 막연히 생각들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가끔 만나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대화.
아무런 대잔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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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니멀 개미 | 작성시간 26.06.16 꼬불이 아빠 직업병이 없는 곳은 없지 싶네요..
    미용인 가족인이라고 하시던데요.자매들도 다 미용사..1명만 미용인에서 자영업자로 이탈...
    알바계체 67세라는 분이 계시는데 진짜 대단하신것 같아요...그 나이때까지 요리족에서 알바할수있는
    건강한 체력...하나도 안힘드시다고 해서.진짜 타고나신것 같더라구요
    요리쪽이 3d업종이 맞기는 하더라구요..로봇이 대체되기가 쉽지않는게...요리나 미용쪽인듯..
    죽지못해 산다..
    먹고살려니 일을 한다..
    같은 맥락이죠---;;
  • 작성자은둔자의 일상 | 작성시간 26.06.16 아침엔 가까운 바닷가해안에서 맨발걷기하고요. 근처에서 맥모닝 조식으로 먹어요 요즘은 요리안해도 맛난 거 먹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집에선 유튜브로 북유럽 여행 풀화면으로 보는데 뱅기로 여행하는 것 같네요...넘 평온하고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은둔자님 나름대로 평온한걸 찾고 하시네요😍
  •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 작성시간 26.06.16 오래된 동네인데 재개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니 동네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그래도 제가 사는 아파트는 초기에 재개발된 곳이라 70도 훨씬 넘은 분들이 친구처럼 지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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