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에 아들 먹을거 잘라놓느라고
씨에 붙은거 먹고
먹다보니 맛있어서 썰어놓은거
몇개 줏어먹었는데
밤만 아니면 계속 먹겠네요. ㅎ
과일의 계절이라 과일이 끊이지 않네요.
저는 밥 안먹고 과일만 먹고
살아라 해도 살겄어요. ㅋ
밥은 일거리가 너무 많아서
먹고 나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너무 허무하거든요.
색깔도 어쩜 침 질질 흘리게 생겼냐고...요.
아까 퇴근 하고 마트가서 얘를 보고 어찌 안살수가 없어서....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2키로인데 스무개 들었어요. 9900원.
딱 요즘 나오는 작은크기에요.
온누리 7프로 할인 개꿀.
요건 일주일전에 사둔 살군데 색깔이 들차서
색깔 들믄 먹을라고 놔둔건데
아까 퇴근하고 먹었어요
아직도 시다요.
계속 실듯.
설거지 거리 만들기 싫어서
요거트 다먹은 통 뚜껑에 ㅋㅋ
잠보가 아직까지 안자고 무엇하나....
얼른 자야지요.
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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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permom^^ 작성시간 26.06.17 와~
색도 엄청 맛나보이고
정말 저렴하기도 하네요~~
어제 회사서 천도복숭이 2개 주셔서 먹어봤는데 맛났어요~
숲길로 그늘지고 산책하기 딱 좋겠어요~
사진으로 힐링합니다~👍 -
작성자솜사탕주세요 작성시간 26.06.17 와~~~~엄청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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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들하나딸하나. 작성시간 26.06.17 제가 이래서 여름을 좋아해요.살구 진짜 맛있게 익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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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thren 작성시간 26.06.17 아...너무 먹고싶어요~ 전 동남아에 살아서 과일이 흔하지만...철되면 우리나라 과일이 생각나요..딸기.배.무우.배추 복숭아.살구.샤인머스켓....우리나라가 실하고 무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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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젊게살자 작성시간 26.06.17 천도복숭아 너무 사랑하죠 ㅎㅎ
그저께 살구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6개 먹고 간신히 손 내려놨네요 ㅠㅠ;;
한팩 다 먹을수있었는데 저도 저녁이었던지라 ㅋㅋ
약간 새콤한맛 나는게 저는 더 좋더라구요
주말엔 살구랑, 천도복숭아 사다 먹어야지 하고 있네요 ㅎㅎ
주중엔 퇴근하고 먹기에 넘 부담.....
저녁에 과일먹고 자면 밤새 화장실 가게되서 꿀잠을 못자서 피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