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회전이나 뉴턴 기다리는중 차문 열어 버리고 갔나봐요
주변 현수막이나 풍경이 나오면 저희 동네가 특정될까
부끄러워 잘라내기하고 올렸네요
도대체 요즘처럼 고학력 시대에
배움이 부족했던걸까요?
가정교육이 부족했던걸까요?
분명 부모는 저리 키우지 않았을터인데
본인 자식은 저리 키울지....
30년대생 국민학교 졸업도 못 하신 저희 부모님도
없는 살림에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마라
남에 돈 탐하지 마라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어른들께 인사 잘 해라
가르치며 키워주셨는데
도대체 어떤 교육을 받고 자라면 나가서 저리 행동하나 싶어요
다시 한번 애들 교육 잘 해야겠다 생각해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