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617n28517
한국 중증질환 연합회는 탈모 급여확대는 건강보험의 근간인 "의학적 필수성과 급여 우선순위를 정면으로 흔드는 정책”이라고 주장
"건보 재정 악화를 가속화하고 정작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을 사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대 이유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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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afortuna 작성시간 26.06.19 저도 이 정책은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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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lra 작성시간 26.06.19 미친 정책이죠..중증 희귀질환자에게 혜택이 가야해요. 무슨 탈모...정은경도 꼭두각시인지...왜 말을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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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쫙쫙↘돈쑥쑥↗ 작성시간 26.06.19 저도 이건 반대입니다. 탈모인인 한동훈도 반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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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cmm 작성시간 26.06.20 탈모도 치료가 필요하면 진료받고 건강보험 적용받는것 나쁘지않다고 봐요
중증희귀환자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더 챙겨야 하고요.
다만 우선순위의 문제같아 보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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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재가노래하는곳 작성시간 26.06.20 표팔이 공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