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하며 운동센타 댄스 아마 회원이 3부까지 아주많아요 연령대는 높으신분들이 많네요 근데 열심히한다라는말을 두세명한테 들엇어요 예전동네 학원서 말도많고 탈도많은걸 알아서 조용히 다니고싶은데 튀는 외모이기도하고 춤도 크게 추는편이라 또 이슈가되는모양입니다 너무 안어울리니 재미는없지만 구설수 오르고 개인적으로 엮이면 운동을 못하게되더리구요 .. 쌤이 열정 넘치셔서 열심히 다니고싶은데 처신을 어찌해야할지요? 또 저의 기본 성향(튀는거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나올까 숨어다니는중 입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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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티아고가자 작성시간 26.06.20 댄스한 지 5년되었는데 내 운동만 하고 다녀요. 전혀 터치하는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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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이리좋노 작성시간 26.06.20 어디를가나 튀는외모 치장 성향이 있음 입방아에오르고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특히 나이보다 많이 젊어보이면 일단 까고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너가 얼마나 잘하고 얼마나 다닐지 두고본다는 선입견이 팽배해서 일단 처음에 이항깊게 남겨 존재감을 주고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겸손모드로 댄스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착한이가 다가오고
못된이는 저절로 거리를 둔답니다
여튼 저도 무지 까이고 얕보는 인간 싫어서
쉬기도하고 다른데 둟기도 하고
돌고돌다 다시 오고 그래요^^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6.20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은 취미가 댄스인데....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테니스 수영 요가 필라는 나름 개인적으로 묵묵히 운동만 하고 다녔는데....제 시간의 속도가 빠르다보니
운동만 집중해서 다니게 되더라구요.
댄스 하시는 분들 보면 자기 관리도 참 잘하시고 멋져보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작성자스파이키 작성시간 26.06.20 인사만 하고 회원들과 거리유지하고 다니면 됩니다. 말을 많이 안하는 것이
나아요. -
작성자초롱햇살 작성시간 26.06.20 하고 싶으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연장자 분들 만나면 목례라도 하시고
혹여나 결이 같은 분 만나면 좋은 인연이
되실테고요. 운동에 목적을 두고
편히 하고픈대로 하시면 됩니다.
같은 시간에 매일 만나는 회원들이니
정도 들고 좋은 샘 만나는건 최고의 행운이지요.
저는 에어로빅 30년 넘었어요.
방송댄스 다이어트댄스 줌바댄스
라인댄스도 틈틈이 같이 하기도 해요.
에어로빅 시작했다는건 제인생의
제일 큰 행운 같아요. 갱년기도 없고
아픈데도 없고 먹는 약도 없고..
모든게 에어로빅 덕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