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기적으로 해야하는것들요.
그거 너무 귀찮아 하거든요.
자동차보험이나 자동차 정기검진,
내몸뚱이 정기검진. 이런것들요.
이중에 오늘 정기검진 했어요.
내 몸뚱이는 여적 살면서 2년전 딱 한번 했어요.
이번에도 안하고 그냥 넘어 갈듯요.
부적합 나와서 수리하고 적합 받았어요.
엔진오일과 깜박이 문제 있었어요.
그리고 올핸 운전면허 갱신도 있어요.
이거 사진찍어야 해서 느무 하기 싫어요.
사진 찍히는거 자체가 싫음요.
살빼서 찍어야 할텐데.
어린까치인데 아직 날준비가 안됐나봐요. 가만 있네요. 제가 가까이 가니 어미까치가 위에서 나보고 절루가!절루가~ 하고 막 울어대요. 간다 가~간다고!
차 맡겨놓고 산책하려다 그냥 집에 있다가
찾으러 갔어요..
집에서 커피 원샷했더니 화장실 가고 싶어서 ㅋㅋ
오늘 연차 내고 한시간 바닷가 가서 멍떼리고
오고 싶었는데 날이 꾸물거려 그냥 숙제. 했네요.
꼭 조만간 다녀오고 말테야.
마음은 제주도 가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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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시간 26.06.19 내몸뚱아리 정기검진 ㅎㅎ
저두 해야해여 ^^ -
작성자합격의감격 작성시간 26.06.19 올해는 숙제를 꼭 끝내야 하는데....살 살 살 제거하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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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럼 작성시간 26.06.19 저도 운전면허 적성검사가
숙제예요 왜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데이지48 작성시간 26.06.20 푸르름이 좋으네요
숙제
미뤄둔 숙제 하고 나면 개운해지는 기분이지요 -
작성자멋진 인생 ~! 작성시간 26.06.22 걷기 좋은 길이네요.
하기 싫은 일은 다 숙제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