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악성민원·경찰조사 받은 체육교사 결국 '유산'
학생들을 운동장에서 운동을 시켰다는 이유로 학부모 폭언에 시달리고,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까지 받은 김해 한 중학교 체육 선생님이 극심한 스트레스로 유산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쓰레기 부모 밑에 쓰레기 자식 탄생하는건데
참교육은 성인한테도 필요하다
https://v.daum.net/v/20260620110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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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래는 내친구 작성시간 26.06.21 그냥 집에서 키워 아파트 세채얹어 평생 끼고 살아봐 미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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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코가좋아요 작성시간 26.06.21 나중에 그 애가 사고쳐서 피해자한테
합의금으로 지금 가진 재산도 날릴겁니다 모두가 누군가에게 다 귀한 자식이거늘 내 자식만 귀한 줄 아는 미련한 인간들이 부모랍시고 세상 말종을 키워내고 있네요 -
작성자밤에 피는 장미 작성시간 26.06.22 이 학부모 율하 사는데 그 지역에서 아주 유명하다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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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웃집사람 작성시간 26.06.22 저희애가 '애는 10대면 사리분별할텐데 부끄러워서 학교 어떻게 가요? 할머니 때문에 애가 걱정이네요.'해서
그 할매가 어떻게 알았겠냐, 그 애도 니가 생각하는 학생 아닐 거라고 해줬어요. -
작성자입시대박 작성시간 26.06.23 가성비 안나오게 키운거네요 ㅜㅜ
진상도 대물림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