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엄마가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ㅜㅜ 엄마유산으로 작은아파트한채하고 현금천만원이 다인데 저는 사녀중 막내에요. 큰언니가 처녀때부터 조울증환자인데 엄마는 아픈언니를 형부한테 시집보냈다는 죄책감에 생전에 형부한테 많이 미안해하셨어요. 그래서 나죽으면 이집은 형부준다고 하셨어요. 근데 저도 5년전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큰수술받고 죽다살아났어요. 지금은 경증장애인으로 살고있어요. 엄마도 제걱정 많이하셨구요. 근데 이번에 엄마돌아가셔서 상속문제때문에 둘째,세째언니는 생전엄마유언을 따르겠다고 상속포기하겠다고 해요. 근데 전 저도 아프고 지금도 치료중이라서요. 빚도 조금 있어서 엄마유산받고싶어요. 일단은 저도 포기하고 큰언니한테 엄마집주고 큰형부한테 집팔아서 내몫달라고 하면 나쁜년일까요? 큰형부가 제몴줄까요? 언니들은 일복잡하게하지말고 알아서 주면 받으라는데 저는 확실하게 하고싶어요. 어찌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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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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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돈에서해방 작성시간 26.06.21 오 그럴수도 있겠네요. 대비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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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익명이 편하네요 작성시간 26.06.21 이혼해도 그돈이 언니에게 오지 형부에게 안가요 부부별산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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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알급 작성시간 26.06.22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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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 걸어보자 작성시간 26.06.21 다른 언니들 뜻과는 별개로 님형편껏 하세요 내형편이 중요하죠 몸도 아파 경제력도 없는데 몇푼이 얼마나 큰가요 님남편한테도 면이 서겠네요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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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월토끼* 작성시간 26.06.21 헝제 생각하지마세요 님코도 석자네요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 권리만큼 챙기세요 욕하는사람 게의치마시고 욕먹을 일 아닙니다 포기하는게 바보예요 상속포기하면 끝나는거니 상속포기하시면 안되고 명의넘기지마시고
나중에 주겠다고 하고 안주는건 흔한 레파토리예요 협의해서 꼭 몫 챙기세요 어려우시면 처음부터 변호사끼시고요 부모님돌아가시면 형제도 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