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탄1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몇 년 전 팔아 버리고 다시 동탄2 매수 대기하고 있었는데
근래 반도체 머니가 유입되면서 많이 올랐다는 안 좋은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소득으로 추격 매수는 가능하니까 못 살건 없는데
일단은 엎어진 김에 최근엔 단순히 괜찮은 지역에 자리 잡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벗어나
지금은 동탄에서의 마지막 청약과 넓고 멀리 보는 차원에서 서울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동탄은
동탄역 주변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동탄역 롯데캐슬은 20억원을 넘겼다는 소문입니다.
그러나 역에서 떨어진 곳은 6~7억 원 정도 수준도 많습니다.
며칠 전 친구에서게서 전화가 왔는데 종로구에 있는 부동산이랍니다.
40평 브랜드 아파트가 13억 원이라며 저보고 사라네요.
3개 노선이 겹치는 역에서 100미터 정도에 떨어진 초역세권 입지.
와 싸다~
단점은 주위가 어수선한 구주택 단지고 세대수가 작다는 것.
동탄에서는 역에서 1km떨어진 곳이 역세권이네 마나 하는 논쟁 중인데.
결국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는 다양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동탄 아파트는 싼가?
싼 지는 모르겠지만 추가적으로 오를 확률이 높다.
근거는 SK하이닉스 주가.
100만 원일 때도 비쌌는데 지금은 270만 원.
곧 투기과열지구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럼 눌림이 발생할거고 진입을 고민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서울의 집값은 어떤가
서초구나 강남구의 그세사 아파트를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보기엔 서울 집값은 전체적으로 싸다.
그러나 싸다고 오른다는 뜻은 아니다.
요즘 난리난 국민주식 카카오 주가를 보시오.
실적은 최대라는데. TT
결론은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이라면 서울이나 동탄 집값은 비싸지 않다고 본다.
부산이나 광주광역시는 어떤가.
미래 성장성이 있다고 본다.
단타매매는 가치를 보고 매매하면 좋다.
금방 가치를 찾으니까.
그러나 중기 추세를 따를 줄도 알아야 한다.
경제와 대중들의 생각이 흐름을 만드니까.
현명한 버핏 할아버지는 가치투자를 장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