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오바차징 없었음
그런데도 1억6천만원
4일 정도 입원비만 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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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돌예돌 작성시간 26.06.22 저 문제 때문에 상대적으로 해고가 쉬운 미국에서 해고를 당할 때의 어려움 중 하나가 건강보험 문제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미국 마트에서 놀랐던 게 각종 약들이 정말 많고 사기가 쉽게 되어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날이날이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저도 미국 한달 있었을때 마트에서 약들 보고 놀랐습니다. 특히 치과 관련 의약품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네요
스스로 충치 치료하는 키트나 치아용 마취제까지 팔아서 어안이 벙벙 -
작성자사랑한 작성시간 26.06.22 울 아들...올초.미국 잠시 갔다가..ER (응급실) 감 - 2일 방문 (입원을 안함) - 병원비 1300 만원..
아직 진행중..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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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하루값지다 작성시간 26.06.22 저분은 시민권자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은데요. 친구는 미국서 애 낳았을때 저렇게 안 들었거든요. 원정출산으로 오는 경우는 3~4천만원 생각하고 와야한다고 했어요.
(20년전인듯요 ㅎ) -
작성자데구르떽떽1 작성시간 26.06.22 올리버쌤 유튜버 동영상 보면..보험회사에서 다 커버 해줘도 본인부담금이 3백만원 넘었던거 같아요. 며칠 잇었는데두요, 그리고 산모에게 마약성 진통제 처방해 줘서 애 낳고 전혀 아프지 않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