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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별것 없는 퍼실세제 사용법 (화장실)

작성자거울마녀|작성시간26.06.22|조회수1,346 목록 댓글 24

적을것도 없는 내용입니다만... 댓글로도만
충분하네요. 게시판이 썰렁해서 요거라도
적어봐요.

세탁세제는 돌고돌아 퍼실만 씁니다.
거기에 더해서 요즘은 워싱소다 (판매처마다
이름이 달라요) 쐬주잔 한컵 때러 붓고 퍼실
세제를 넣어서 뜨슨물 (뜨거워야 찐임) 에
대략 1시간을 뿔린후 세탁을 합니다.

이건 해 봐야 아는데요. 정말 땟국물이 차원이 달라요. 진하게 우러나온 노란 물과 눈이 시큰해질 정도로 땟물이 나옵니다. 보면 충격받을 거예요. 세탁기의 성능보다 세제의 성능에 무릎을 꿇습니다.
특히 속옷, 수건!

별거 없는 또다른 퍼실 사용법을 공개합니다.

화장실 청소할때 써보세요.
뜨슨물에 퍼실을 풀어서 욕실 타일에 골고루
묻혀준후
20분 정도 방치후에 샤워기나 수세미로 슬슬
문지르면 타일이 광이 돌아요.
힘도 안듬..

욕실세제도 돌고 돌아 퍼실로 정착을 했습니다.

누구는 알칼리 세제 쓰면 곰팡이와 물때가
잘 생긴다고 했는데요. 실제로 써본결과는
그닥 곰팡이와 물때는 생기지는 않습니다.
물론 심하면 락스를 써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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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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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5/75 | 작성시간 26.06.23 이런정보너무좋습니다! (워싱소다 샀는데 찬물에잘안녹아 뜨거운물에 녹혀서 씁니다) 근데 퍼실 세재양은 보통 어느정도 넣으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거울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눈대중으로 대충요. ㅋㅋㅋ
    보통 뚜껑컵으로 한컵 정도 써요.
    오늘도 침대패드 세탁했는데 옷을 빨때와는 다르게 때가 안 나와서 실망을..
    옷을 세탁할때 진짜 그 우러나오는 색깔과 냄새 (악!!! 내가 변태인가요?) 세탁기에서는 볼 수없는 그런 갬성(?)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25/75 | 작성시간 26.06.23 거울마녀 한컵다쓰시는건가요? 저는 많이쓰면 반컵인디..
  • 답댓글 작성자거울마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25/75 넵.. 불렸다가 세탁기로 옮기거든요.
    새탁기에는 세제를 안 쓰는 셈이죠.
    헹굼망 3번 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25/75 | 작성시간 26.06.23 거울마녀 희한하게 꾸정물이 많이보이면 희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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