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세미나 참석하느라 여의도에 와있습니다. 세미나 내용을 전달할 계획은 전혀 없었는데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ㅎ
글 제목처럼 비닐봉투를 들고만 있어도 벌금내고 심지어 감옥까지 가는 나라가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네요. ㅎㅎ 르완다는 비닐봉지를 들고만있어도 벌금 내고 비닐봉지 사용을 감시하는 경찰까지 있다고 하고 케냐같은 곳은 감옥까지 간다고 하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좀 이상한건
탄소배출량이 많은 아시아 유럽 미국 등이 아닌 가장 적은 축에 속하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규제가 훨씬 강하다는겁니다.
뭔가 좀 불공평한 것 같기도하고...
혹시 아프리카 여행 계획있으시면 비닐 조심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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