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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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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한마디 한마디 가슴에 와닿아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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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다큐 3일, 참 재미있게 봤더랬죠. 우리네가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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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선장님은 정말 시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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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8 new
인생은..개척도 있겠지만..정해진 운명인것 같습니다..그 운명의 값어치를 매기는건 현 사회지만 당사자는 그렇게 받아들이니 그 값어치를 본인기준에 판단하지 말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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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분 전 new
선장님 너무 멋지시네요. 나이 먹으니 어릴때 왜 배우나 했던 시들이 가슴을 울려요. 조선소 다니는 남편분. 생각은 훌륭하신데 힘든거 아내분과 공유하셨음 좋겠어요. 부부가 서로 힘든걸 알며 살아가야 애뜻함도 있고 동지애도 생기고 자식들도 아버지가 힘들게 돈 버는거 아는게 교육상 좋지 혼자만 떠 안고 고생 하려 하지 마셨으면... 아픈거 슬픈거 나눈다고 안 당당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