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차게 월급의 절반 정도를 저축했으나........ 어.... 음..... 주식에 크게 물렸네요.
+덧) 플스는 아무리 봐도 곧 태어날 조카를 위한 선물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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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풀스 ᆢ우리 큰애 대학 합격 발표에 신나서 중딩 작은애 풀스 사준 적 있어요 먼저 사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ㅋ
이분 자기가 놀고 싶어서 산거같아요 ㅎ
야심차게 월급의 절반 정도를 저축했으나........ 어.... 음..... 주식에 크게 물렸네요.
+덧) 플스는 아무리 봐도 곧 태어날 조카를 위한 선물이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