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 정의선 현대차 회장
> 새뮤얼 올트먼(Samuel H. Altman) 오픈AI CEO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
>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
>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트로픽 CEO
> 이해진 네이버 의장
대통령이 이 자리에 끼는 게 좋은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한국의 위상이 많이 달라지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자리가 마련됐으니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랍니다.
+덧) 식사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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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5 대박 ㅎ ㅎ ㅎ 높힌 수준좀 오래유지해야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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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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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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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5 짜치죠..
수조원대 다루는 경영인들 사이에서
그깟 몇억 아까워서 편법 근저당 설정하신 양반이 끼어있는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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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시간을 분단위로 나눠 쓰는 재벌들 데려다가
떡복이 먹기와 밤에는 폭탄주로 쳐 먹이는 종자도 있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