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2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진도에서..

작성시간26.07.31|조회수2,519 목록 댓글 30

날씨가 정말 푹푹 찌네요^^;;

그래도 더위 속에서도 나름대로

잘 즐기며 보내고 있답니다. 

 

어제 세방낙조로 가기 전 잠시 들른 곳.

급치산전망대

눈앞에 펼쳐진 바다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흘러내리며 만들어낸 풍경은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너무 예술이죠? ㅎㅎ

 

낙조는 5분거리  세방낙조로 갔어요

진도에 사람이 너무없다 했는데

그사람들이 다 여기에 

모두들 아름다움을 감탄하며...

숙소에 도착해 치킨에 맥주한잔으로 마무리

오늘은  오전에 숙소앞 소삼도섬 바닷길이 열려

신랑이랑 산책하고 아침은 전복솥밥먹고

운림산방 다녀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베롱나무라 많이 찍었어요

산길 정상에 기상대가 있어 갔다가

길이 너무험해 후덜덜...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오는길에 물회 한그릇씩먹고

신비한바닷글옆 이디♡에 들러 커피한잔

오후 3시간정도 숙소에서 쉬다

인피니티플 가보려고요

 

음..갠적으로 성수기에는 비추

사람이 너무많아 1시간도 물에 안담그고 왔는데

돈아까움^^;;

 

내일은 보성 녹차밭에 들렀다가 집으로 가요

여행은 나오면 몸은 좀 고생스럽지만,

성인이 된 아들과 딸과 함께할 시간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 힘들어도 즐기려 합니다.

올 여름도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갑니다.

 

글은 펑할수도 있어요

(사진 일부 삭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3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2 휴게소 뷰가 끝내주네요
    바람도 안불고 진짜 더워요
    슬슬 집이 그리워집니다 ㅎㅎ
  • 작성시간 26.08.01 진도 가까워 몇 번 다녀왔는데, 이 느낌 아니었거든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셔요. ^^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1 전 진도는 첨인데 급치산전망대에서 보는
    낙조 예술이었어요^^
  • 작성시간 26.08.01 저랑도 스치셨을까요? ㅎㅎ
    저희 가족도 30~1일 진도 쏠비치 묵었어요.
    시댁이 보성이라 보성 잠시 있다가 이제 막 서울 올라가요. 별 기대없이 간 운림산방 너무 좋았어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1 겹쳤네요 ㅎㅎ
    저도 운림산방 좋았어요
    넘 더워 다음에 기회되면 가을에...
    계획상 보성인데 더워 포기하고
    목포로가서
    밥먹고 카페갔다가 지금 집 왔네요
    조심히 올라오세요.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