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더웠지만 아침 저녁으로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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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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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09 그러니까요.
금요일 저녁부터 바람이 달라짐을 느끼겠더군요. -
작성시간 26.08.08 골목 그늘 평상위에 앉아
바람 쐬면
에어컨바람과는
비교불가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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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60년대까지 안 가도 80~90년대에 32도면 덥다고 했어요.
2000년대 초반까지 좋아하는 계절이 여름이었는데...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8 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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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9 저 정도면 쾌적하게 살만했네요.
잠도 뽀송뽀송 잘수있고.
오히려 12. 1.2.월 겨울이 많이 추웠을듯.
얼굴은 맨날 빨갛고, 콧물 마를날없고, 손등은 갈라지며 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