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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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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아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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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지금이라도 다 연 끊고 인생 새로 시작해.
아이도 어쩔 수 없는 자기 복이다. 그걸 떠 안을 필요가 없어. 핏줄인 친정집에서 책임지겠지 안 지더라도 할 수없는 거지 피한방울 안 섞인 저 어린 남편이 뭔 잘못이 있다고 -
작성시간 26.08.08 음 솔직히 저 녀석은 안불쌍하고
아기들만 불쌍하네요. -
작성시간 26.08.08 여자들은 믿을 게 못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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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0 속은건데..아이들은 전 아내 친정에서 알아서 키우고
남자분은 나이도 아직 젊은데
새로좋은 분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둘다 자기아이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