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자 사장님과 튀르키예 현지인 여자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데 사람 많지 않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해서 가봤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곳이었어요
코지한 가정집 분위기
시원한 계절에는 야외도 좋을 것 같아요
크게 꾸미지 않은 날 것의 인테리어
브런치 세트와 매네멘 세트, 오렌지 주스 한잔을 시켜봤어요
소꿉놀이 하는 것 같은 기분
먹고나서도 여전히 배가 고팠던...😅
그래서 2차로 면을 먹었는데
더워서 그런지 갑자기 입맛 상실
분명 줄서서 먹는 맛집이라 했는데...
반 이상 남기고..
무조건 웨이팅 줄이 있다는 소금빵 맛집
줄까지 서서 디저트 구매해보기는 처음이었는데 집에와서 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
택시 타기 전 더워서 테이크아웃 한 커피
기대도 안했는데 맛있어서 기분 업
친구,지인,가족 다 데리고 갔었던 인도음식점인데 다들 만족해하더라고요.
주식 그만두니 맨날 돌아댕기고 먹기만 해서 살만 찌네요 ㅜㅜ (그래도 이 짓이 차라리 나은듯)
노는것도 힘들다고 이 날씨에 감기 걸려서 골골..
약먹고 약의 투혼으로 외국인 친구 서울 가이드 해주러 또 가야겠어요...
잘 먹는게 남는거다 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무념무상의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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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1 예쁜 사진 보니 기분 좋은데 배 고파요 ㅋ
정보 담아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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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1 양이 넘 적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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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워후... 하늘달님 사진은 여행지 관광홍보
느낌이 납니다. (정말 잘 찍었다는 소리에요
최고의 찬사)
바로 가서 저 음식점에 가 보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8.11 와 최고의 칭찬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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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1 저도 튀르키예 여행했는데 똥손이라 제 사진 올리면 이렇게 예쁘지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