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를 나누고,
여러 항목을 나눴지만,
존중과 배려.
두 단어로 요약되네요.
아이 일기장 훔쳐봤는데,
우리딸 꿈이,
돈 나눠주기네요.
ㅎㅎㅎ
아빠는 너에게 줄 생각만 했지,
아직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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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제가 자타공인 장가 잘간 남자인데 하나만 추가할게요.
♥ 이쁘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0 님은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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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아이의 마음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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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귀엽네요 돈 나누어주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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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이건 우리 부부도 해당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