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지갑에 명함이 들어있는데 명함뒤에 영수증 490,000원이 적혀있네요.
단순히 여자끼고 양주만 마시는곳인지 (그렇다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아님 2차까지 가는곳인지?
이런게 나오니깐 좀 속이상합니다.
단순히 여자끼고 양주만 마시는곳인지 (그렇다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아님 2차까지 가는곳인지?
이런게 나오니깐 좀 속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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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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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칠까칠 깐도리~♪ 작성시간 08.02.27 49만원이라면.. 법인 카드로 긁었다면 법이 법인 카드의 한도를 50이 넘지 못하도록 정해져있어서.. 법인카드로 긁을 수 있는 최고 한도를 긁으신거구요.. N분의 1을 하셨을 수도 있구요.. 혼자 다 계산하셨다면.. 아마 술만 드신 가격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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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꼼쥐 작성시간 08.02.27 액션을 취하셔야 할 듯. 남자들은 대수롭잖게 여기는 것 같더라구요. 이번 일 한번 물고늘어져 강한 느낌을 주는 것도 앞으로 조심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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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gk// 작성시간 08.02.27 원래..2차부분은 단속도 있고 해서, 영수증처리 자체를 안 하고요~ 아가씨와 직접 주고 받게 하고, 혹여 손님이 지가 돈 주고 갔다가 신고하더라도, 업주는 발뺌하고자, 둘이서 처리하는 걸로 합니다. 그렇게 된 건 진짜 오래 됐고요..영수증에 그런 부분을 남길 일이 절대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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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빠의 공갈쭈쭈 작성시간 08.02.27 놀러 간거라면 영수증 끊어오는 바보같은 남자도 있나요??그리고 여기서 조언해 주시는 분들도 자기 일 아니라고 너무 함부로 대답들 해 주시는거 같아요,..상처가 클텐데..바보들 같아..그거 아는게 무슨 자랑들이라고,,얼씨구나 하면서 알려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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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27 아녀요. 잘못한사람은 저희 남편인걸요. 다른분들은 안쓰러워 글 남겨주신거구요. 정말 맘같아선 거래처직원들 집에 전화해서 다 불어버리고 싶네요. 그래도 장본인은 저희 남편이라 생각듭니다. 그게 넘 가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