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재워놓고 글올리네요.
친정엄마는 딱 좋다고 하십니다 ㅠㅠ
허리는 30입구요. 보통 백화점 2-3층에 있는 숙녀복 66사이즈 안들어가요.
저희집이 좀 체구가 있어요. 엄마가 162센티에 몸무게 65키로
오빠가 178센티에 85키로
동생은 다이어트하면서 잘 안먹어서 그나마 168센티에 56키로랍니다.
남편집은 죄다 얼굴작고 체구가 작아서 갈때마다
집에서 퍼져서 먹기만한거 같이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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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니사랑 작성시간 08.08.21 제가 163인데 55키로가 한계인것 같더라구요. 55키로정도까진 옷으로 커버되고 때에 따라선 날씬해 보이기까지 하거든요. 근데 그 이상 되면 옷태도 안 나고 부해보여요. 님도 뚱뚱정도는 아니지만 5키로 정도만 빼셔도 한결 몸도 가벼워지시고 이뻐지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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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장냄새 작성시간 08.08.21 근육이 없으셔서 살이 옷이 더 안들어가고.. 더 쪄보이는거에요.. 저 165에 65정도됩니다만..66충분히들어가구요.허리살이 좀 없어서-_-;치마는55도입구요..60정도까지만빼도 그만빼란 소리들어요.. 숫자가 다가 아니에요.. 근육이 없으면 나이가 들면들수록 살은 더 쪄보이기 마련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근력운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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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부레끼 작성시간 08.08.21 체지방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163에 61이면 분명 의료적 정상체중지요.. 다만, 미용적으로 살짝 통통한 정도인데.. 비만이라고 단정하시기 까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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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심한 나 작성시간 08.08.21 뚱뚱해보여요...정확히 부워보인다고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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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브힐즈 작성시간 08.08.23 뚱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