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맑은 물에 자잘한 고디가 돌에 가득 붙은 꿈을 꿨어요..
첨엔 잡을 맘이 없다가 물에 안들어가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얕은 물에도 많길래 손으로 잡다가 깼구요..
지금 14주인데..아들만 둘에 안가지려다 생긴 아이에요..
물론 딸에 대한 욕심은 당연하구요...
이런 자잘한 고디 꿈을 꾸고도 아들 낳은 분 계신가요?..
딸만 낳으면 대박이라고 남편이랑 식구들이 난리에요..
첫애부터 딸을 원하던 남편이라 부담 만땅이네요..ㅜ.ㅜ
첨엔 잡을 맘이 없다가 물에 안들어가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얕은 물에도 많길래 손으로 잡다가 깼구요..
지금 14주인데..아들만 둘에 안가지려다 생긴 아이에요..
물론 딸에 대한 욕심은 당연하구요...
이런 자잘한 고디 꿈을 꾸고도 아들 낳은 분 계신가요?..
딸만 낳으면 대박이라고 남편이랑 식구들이 난리에요..
첫애부터 딸을 원하던 남편이라 부담 만땅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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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니주니맘 작성시간 08.09.22 전 손윗시누이가 태몽을 꿨는데..다슬기 잡는 꿈을 꿨다고 하더라구요...저도 큰애가 아들이어서 둘째는 딸을 갖고 싶었는데..결론은 아들이었어요. 딸처럼 애교도 많지만..결론은 아들...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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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취업 작성시간 08.09.22 시어머님 커다란 우렁이인지 다슬기 인지 한바구니 주워 담으셨는데, 저 아들이었습니다. 자잘한거 아닌 큰거 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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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 작성시간 08.09.22 딸 꿈 같은데요. 주로 물과 관계되는 것들은 거의다 딸이더군요. 전 태몽이 큰 가물치였는데 집안에서 아들인줄 알고 기대 잔뜩하고 있다가 딸로 태어나 온가족에게 실망을 안겨줬다 하더군요. 특히나 자잘한 고동이나 조개류는 거의다 딸 태몽일 확률이 높더군요.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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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빽~엘라 작성시간 08.09.22 공주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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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행복 작성시간 08.09.23 전 고래꿈과 잉어꿈을 꿨고, 친정엄마가 다슬기 꿈을 꾸셨는데(새까만 다슬기라며 아들이라고 장담하셨죠 ^^*)...얼마전 병원가서 물어보니..딸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