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장류 보관 중인데요,
간장이나 된장 같은건 유통기한 지나면 다 버리시나요?
재래식 장류들은 항아리에서 몇 년씩 묵히면 더 깊은 맛이 난다고들 하는데
이건 공장표라 날짜 지남 버리는게 맞을까요?
참, 그리고 밀가루는요?
냉동보관 중인데 날짜가 몇 달 지났지만 멀쩡해 보이는데 이것도 버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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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cci story 작성시간 09.04.25 별탈은 없겠지만 찝찝해서 버리는게 낫지 않을까요? ㅠㅠ 저도 어제 닭튀기려고보니까 치킨파우더가 유통기한이 한달이나 지나있어서 그냥 밀가루랑 카레가루 섞어서 대충 튀겼네요;;닭튀김 1년만에 해먹어서 그런가 ㅎㅎ 거의 새거 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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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ygmalion Effect 작성시간 09.04.25 국간장은 전 그냥 실온보관하는데 디게 오래된건데 그냥 먹는데 괜찮은거 같아요 된장은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는데 괜찮지 않나요? 저흰 다 시골에서 직접 담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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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밝은 내일 작성시간 09.04.25 저도 사먹는 간장과 된장 고추장 같은 게 유통기한 지나면, 버려요. 밀가루도 날짜 지난 건 맛이 없는 것 같구요. 그런데,,냉동보관했으면 괜찮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