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의사가 바람둥이인가 글보고 저도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친구중에 한의대 다니는 친구 있는데, 어디 다닌다고 말만 하면, 여자들이 알아서들 달라 붙습니다..
정말 일반인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여자를 쉽게 만납니다.
그리고 그친구 착실한 편인데도, 솔직히 유흥주점 잘 다닙니다..
잘노는 친구는 아닌데, 암튼 그래요. 의대다니는 친구하나는,
같은 대학병원에 있는 간호사를 그냥 그날 같이 밥먹자 해서, 데리고 나가서,
암튼 간호사중에서는 상당히 이쁜편인 아이 데리고 나가서, 그날 밥먹고, 술먹고, 모텔까지 갔다왔다네요..
그리고 저한테 하는말이, 쫄깃하더라..그러던데..
머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유혹자체가 많을꺼에요..
의대,치대, 한의대라고 하면, 여자들 눈이 반짝거립니다...소개팅 미팅 할것없이, 인기 좋습니다.
그리고 연애를 할때도, 그냥 대충해도, 여자들이 안떨어져 나갑니다. 진짜 제친구 하는거 보면, 여자가 다 맞춰주고요.
연애도 주도합니다. 그래도 안떨어질려고 그럽니다.
여자들도 솔직히, 남친이 의대,치대,이러면 상당히 어깨에 힘들어가던데, 막 전화통화 하면서도 주위사람들 들리게끔.
남친의 신분을 과시하고, 저는 머 의대생이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자들은 많이 선호합니다..
의대생이나,의사들이 문란하기 보다는, 그들을 선호하는 여자들이 많은 이상, 일반인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유혹이 많을수밖에 없죠. 여기에도 글 자주 올라왔잖아요. 의사랑 잘해보고 싶은데, 그사람이 전혀 연락이 없다가,
아주가끔 연락해서 보러오라고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느냐? 하는글 보셨잖아요. 솔직히 노예를 자처하면서도
어떻게든 인연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경우를 저는 심심치 않게 목격을 해봐서.. 그게 그렇게 좋은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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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니맘 작성시간 09.12.22 제 주위 의사들은 하나같이 키작고 얼굴도 별로 안이쁘고, 능력으로 치자면 평범보다 살짝 아래고 집안은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암것도 없는 집의 여자와 결혼한 사람많아요.....정말 사랑하나가지고 결혼한 커플 많은데....정말 극과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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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 보보스 작성시간 09.12.22 제가 아는 의사들도 그렇지요(특히 학교 다닐때 많이 봤구요 어린것들이 성매매 하러 다니고 여친 자빠드리기 이런거 내기나하고 ㅉㅉ) 막상 취직해서 대학병원 다니니깐 범생이들 밖에 안보이네요
결혼도 다들 소소하게 하시고 의사-의사 커플도 상당히 많구요~ 아무래도 직장이라 그렇겠지요 ^^ 사람 사는곳이니 다 그려려니 합니다. 여자들이 의사라면 헤벌레~ 하고 돈 잘버니깐 올인하는가 보다 생각해요 ㅋ -
작성자민감한익명 작성시간 09.12.22 친구 누님..ㅋㅋㅋ...진짜 가난한 집에서 죽어라 공부만 한 치의대 다니는 인물없는 남친 꼬셔서 몇년을 밥사먹여가며 책사줘가며 집에 데려다 주며 차비 챙겨줘가며 결혼에 골인....현재 남편은 잘 나가는 치과 개원....월수입 4~5천만...남편 렉스서...누님 벤츠...........여자로서 한번 해볼만 하다는 생각은 들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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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개를 집어치운 아베게이트 작성시간 09.12.22 가끔 그런 식으로 신분상승(?)을 원하는 여자들이 있지요 의사라는 남편직업에 편승에서 좀 편하게 살고 싶어하는.. 개인적으로 드라마가 망쳐놓는 거 같아요 의사=돈많고 직업 확실하고 평생 돈벌어다주고 =현대판 왕자 .. 그래서 그런 왕자가 자기한테 혹해서 인생을 바꿔줄거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현실로 믿고 마음주고 몸주고 매달리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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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할게요 작성시간 09.12.23 제 친구의 경우 교사고 얼굴도 꽤 예쁜 아이가 있었는데 소개팅으로 의사남친을 만났나보더라구요. 나름 키도크고 괜찮은...얘도 상당히 잘 나가서 좋아하는 남자들많았는데 다 튕기고 공주처럼 대접받더니 이 남자한테는 성질 죽이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그렇게 데이트 하더라구요. 그런데 남자가 사귄지 얼마 안되서 잠자리를 요구하고 친구는 결혼약속한 사이 아니면 안된다는 주의라 안된다하니 바로 끝내자고 하더래요ㅠㅠ 지금 좋은남자 만나서 잘 살고 있는데 이 글보니 갑자기 그 못된놈이 생각나네요. 같이 안잔다고 클마쓰 이브에 여자 찬 그 나쁜 의사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