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만료되어 같은라인으로 이사갑니다.
집은 마음에 드는데 이사를 앞두고 걸리는게 있네요.
복도식라인이고 ㄱ자 형으로 구부러진 라인이라 실제로 저희 라인데는 세가구가 있는데요.
세가구중 저희집이 가운데이고..복도가 끝나는 저희 옆집이 에어컨 실외기를 복도에서 놓았
더라구요. 베란다에 놓는 경우는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그럼 에어컨 틀때마다 복도로 더운 바람이 나온다는 거네
이게 상식에 맞는건지요.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에어컨 실외기를 복도에 놓지 않도록 건의하고 싶은데
이사하자마자 원수질것처럼 야박하게 구는건가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제가..예민하게 구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는지요
앞으로 2년을 살건데..여름은..몇달이고 매일 틀지느 않을테니..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아니면 그정도 건의하는게..무리는 아닌지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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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리스 르 블랑 작성시간 10.06.25 어딘지 갈켜 주세요..가서 사진찍고 소방서에 신고해서...포상금좀 받게요..ㅋㅋ 7월부터 파파라치 되는거 모르시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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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시켜알바 작성시간 10.06.25 인터넷에 사진 올려도 대박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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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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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헌젝일알 작성시간 10.06.25 2222222 소방법에 저촉되어 과태료 나옵니다....요즘은 복도,계단에 자전거나 장독만 놓아도 과태료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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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금을 이고 작성시간 10.06.25 베란다에 하죠. 소방서에 신고해버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