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이라고....
저희 사무실 직원들 중에 30대 초반 여자 직원 두명 있는데,
인사성이 제로네요.
비록 저랑 업무 연계성이 없다고는 해도 같은 부서이고 옆라인에 앉아잇는데 아는 척도 안합니다.
내가 먼저 인사해야 인사하고..
그렇다고 성격이 나쁜건 아닌거 같고 업무도 그냥저냥 하는 편인데
인사성이 없으니깐 사람이 밉게 보이네요.
반면에 제옆자리에 또 다른 여자 직원은
알고보면 성격은 여우같고, 질투심도 장난 아닌데
일단 인사를 잘하고 생글생글하니깐
밉다가도 정이 가기도 하고...
암튼 이 둘을 놓고 타산지석을 삼아야겠지요!
특히 인사성 없는 직원을 보면서, 난 저렇지 않았나 뒤돌아보게 되고
인사를 가급적 신경써서 하게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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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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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OP∀ 작성시간 11.02.08 인사 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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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자사전 작성시간 11.02.08 22222222222 글고 무슨 성격....가정교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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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ㅁrㄷr햇살ㅇl 작성시간 11.02.08 여우이던 어쩌든 인사잘하는 사람이 좋아요...날보고 쌩까면 기분 잡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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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운을부르는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8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날보고 웃는 사람과 웃지 않는사람..누구에게 맘이 가는지는 답이 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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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하늘~ 작성시간 11.02.08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