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반찬에 무장아찌같은게 나왔어요.
근데 무 장아찌는 아닌 듯 한데 달콤짭짜름한게 맛나길래 식단표를 보니 오복지(오복채)라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 레시피를 찾아봤는데 한두개만 나오고 만드는 방법이 나오지 않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
맵지 않아 아이반찬으로도 참 좋겠더라구요.
사진은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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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빚이무어냐? 작성시간 11.06.29 반찬가게나 재래시장 김치집에서 간장에 절여진 무짠지(이름이맞나?) 사서 물에 담궈서 짠물좀 빼고 갖은양념넣고 무치면 될듯해요. 제가 해본건 아니고 엄마가 하시는건 봤어요ㅎㅎ 아, 직접 간장에 절이는건 잘 모르겠어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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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는 엄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29 ^^ 무짠지를 제가 직접 절여볼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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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밝은 내일 작성시간 11.06.29 가을에 무 크게 반으로 쪼개 고추장에 박아뒀다가 맛이 들면 꺼내서 헹궈 잘게 잘라 무쳐먹는 장아찌예요.
방금 요리 블로그 몇개 검색해보니,,요즘은 간장물이나 소금물로 만드는 분들이 많군요. 우리 어릴땐 고추장 항아리에 박아뒀었는데..^^
물 5컵:소금1컵의 비율로 만든 소금물에 무를 넣고 봉해뒀다가 10일쯤 후에 무만 건져서 진간장에 한달이상 담가두래요.(블로그에서 본 대로..). -
답댓글 작성자나는 엄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29 어떤 블로그에서는 무를 소금에 절였다가 이틀정도 꾸덕꾸덕 말려서 간장이 절이라더라구요. ^^;;;;; 레시피가 다양하질 않아서 어느걸로 해야할지 고민이되네요. 댓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