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출산하려면 멀었지만...궁금해서요~
신생아옷 빨래 표기에 보면 대부분...30도 정도인데...
손빨래는 대충 미지근하게 빨면 되는거같은데...세탁기 돌릴때요~
저희 드럼은 냉수-40-60-95 이렇게만 온도가 되어있네용~
아기 맘들 까페들어가보면..어느분은 40도는 옷감상한다...
냉수는 잘 안빨린다...
의견의 분분해서요~
맘들...어떻게 빨래하세요?? 정답은 머 없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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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벽날개80 작성시간 11.06.29 저는 그냥 일반세탁기에 빨아서 입혀요~^^;; 나만 이렇나...?? 손수건만 삶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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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제거지 _ 나는나지롱~! 작성시간 11.06.29 베이비시터 이모님이 애기꺼는 그때그때 손빨래하고 삶아야한다고 손빨래+가스렌지 끓는 물에 삶으세요. 친정엄마(실제 육아담당)는 이모님 힘드시다고 그냥 드럼세탁기에 돌리라고 하는데도 이모님이 매일 손빨래하시고 삶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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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회장이재웅 작성시간 11.06.29 백일까지는 목욕수건까지 전부 뜨거운 물에 손빨래하고
손수건은 매일, 내복은 일주일에 한번씩 삶아줬구요
돌까지는 손수건은 손빨래, 나머지는 온수로 아기옷 따로 세탁기에 돌렸어요~
돌 지나고는 수건을 입에 넣지 않아서 그냥 아기 용품 한꺼번에 세탁기로 세탁하구요...
좀 많이 클때까지 어른거랑 같이는 못돌릴 거 같아요
아토피라 천연세제쓰는데 세척력이 약해서 어른 빨래는 잘 안되더라구요.. -
작성자내책상위의천사 작성시간 11.06.29 전 아가용 세제로 아이사랑세탁기 헹굼 5회로 찬물세탁하다가 여름엔 오히려 삶음이나 온수기능 쓰고있어요. 여름되니까 옷에서 냄새 날까봐요.
애기 똥기저귀만 칫솔로 빨아서 비누칠해서 세탁기에 넣어두고 하루에한번씩 세탁하네요.
땅콩기저귀써서 그런지 천기저귀써도 빨래량은 그닥 많진 않네요. -
작성자ㅋㅋㅋ** 작성시간 11.06.29 첫애때는 100일까지 옷,손수건, 수건까지 다 손빨래했어여..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 싶네여.. 둘째 낳고 아기세탁기사서 삶을 수 있는건 다 삶구여,, 색깔옷은 그냥 빨아여.. 완젼 편하고 좋아여.. 수건이랑 신랑 런닝까지 같이 삶을 수 있어서, 넘 좋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