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는 지라 일주일에 한 3번 이유식 만들어 놓아요. 이틀 치 안에 먹는 건 냉장고,, 아니면 냉동실에 들어가지요.
데우기는 아주 어릴때는 중탕 했는데, 그냥 전자 레인지 쓰구요.
그런데 어제 엄마가 오시더니...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돌리면 DNA가 파괴되어 몸에 좋지 않다는 얘기를 하시네요.
내가 나도 좀 살자.. 내가 어떻게 매일 만들어!!! 라고 했는데..
오늘 아침 막상 찾아보니 참 그러하는군요.. ㅠㅠ 젠장..
좀 편하게 좀 안되나?
요새는 하루에 3번, 덮밥 위주라 그릇이 2개에요. 밥그릇, 덮밥담은 그릇..
보통 어떻게 데우시나요? 정녕 중탕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기냥 전자레인지 계속 쓸까요?
어른이야 뭐 괜찮지만, 애들은 위험하다 하던뎅뎅뎅... 아..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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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밖엔몰라 작성시간 11.12.07 전 전자레인지 있어도 ,,만들어 뒀던 이유식도 다시 냄비에 덜어서 약불에 끓여서 줬어요.
전자레인지의 공포보단 설거지 거리 좀 나오는게 제 정신건강엔 좋더라구요.
지금 7세되었는데 감기도 거의 안해요...상관이 있을려나 모르겠지만.ㅋ -
작성자끼염이 작성시간 11.12.07 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아침 밥데울때썻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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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만송이 작성시간 11.12.07 그럼 광파오븐의 전자렌지 기능은 어쩌죠? 바꿔서 광파오븐은 괜찮은가요? 댓글보니 심란해지네요 ㅠ 광파오븐에 전자렌지 기능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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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 하늘~ 작성시간 11.12.07 전자렌지 돌리는 근처에만 안가시면 되요.. 전자렌지에 돌리면 발암 괴물질이 생긴다는건 루머가 많이 섞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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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딴때☆ 작성시간 11.12.07 참... 버려야하나... 버려도 아깝진 않은 물건인데.... 아쉽기도 하겠고... ㅠㅠ 티비는 인자 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