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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의 여유

이상한 간호사

작성자우리밀먹자|작성시간26.06.05|조회수557 목록 댓글 6

2달에 한번씩 약받고
4개월에 한번은 피검사하러 가는
1년넘게다닌 병원이 있는데..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1년넘게 약만 받아가게 유도해서
병원이 바빠서 그런가 싶었는데..
(월욜날 갔음)

수욜가보니 손님 적어 오랜만에
의사샘뵙고 궁금한거 물어보려는데
또 그 간호사가 손님없는데도 약만
받아가라고해서 기분나빴음

피검사결과를 의사샘이 전화로 알려주셨는데..

피검사후 전화기다리는게..
못받을까봐 신경쓰여서 앞으론 직접만나뵙고 설명듣겠다했더니 간호사가 신경질적으로 반응..

대기손님 별로없어 그동안 궁금했던거 왕창묻고 나왔더니 간호사 욹으락 붉으락 예민해져있음

이상한 간호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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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고객이 강하게 직접 의사 설명듣겠다 어필하는데..

    간호사가 강하게 처방전만받아가라고하는건 이상하죠..

    종합병원이면 모를까..

    시골 동네 작은 병원서 대기실에 고객별로 없는 요일인데..

    의사샘 아주 친절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의사가 환자를 1년에 한번도 안본다는건 이상하죠..
  • 작성자고두암 | 작성시간 26.06.05 진짜 이상한 간호사입니다
  • 작성자으랏차차02 | 작성시간 26.06.05 가족 일 수도 있어요.
    제가 아는 여자분 중에 남편이 의사이고 아내는 간호조무사에요. 같은 병원에서 근무해요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가족이면 고객 떨어져나갈까봐 저렇게 안하지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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