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넘게 타인의 삶에 너무 깊숙하게 관여한 일이 있었습니다.
20여년동안 해온일이 습관처럼 성격이되어 그런듯합니다.
왜 난 나에게 이득되지도 않는일에
그렇게 오지랍을 부리며 그들의
삶에 깊숙히 관여해 배놔라 감놔라하며그들의 삶을 정돈해놓고 나왔을까..
나의 오지랍에대해..
아래동영상에서 해답을 얻었습니다.
자기삶을 더 정돈해 달라하는데..
그사람옆에 있으면 머리가 넘 아퍼서 그냥 주변인물중 벌한번 받아마땅한 인물 꼬투리잡아 거기서 빠져나옴
(그들과 결별한지 한달인데 살찜)
다이어트한것도아닌데..
거기서 단기간에 살이 엄청빠졌었고
몸이 넘아파 하루종일 누워지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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