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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생탈출

40대 이후에 배울수있는 기술이나 직업은...?

작성자존버정신|작성시간12.12.14|조회수9,378 목록 댓글 13

40대를 넘어섰는데...

지금 해오고있는일이 일당일 비슷한거라 꾸준한 벌이가 없네요.

그러다보니 일없을땐 노는날이 많고 오후에 시간이 많을때도 있고..

뭔가를 배워보고 싶은데 뭘 배워야할지.... 답답하고...

현재 재직자로 등록되어있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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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명이 | 작성시간 13.01.02 용접쪽은 꾸준이 일꺼리가 있어요.. 기술만 있으면 60대 중후반까지는 할 수 있어요.. 저희 회사 직원 중에도 하시는 분이 있죠... 아님 기본 설계를 배우면 본업 + 아르바이트까지 겸할 수도 있어요..
  • 작성자부의포스 | 작성시간 13.01.05 만약 노가다 관련된 기술을 꼭 배우고 싶다면... 위에도 언급했듯이 타일을 배우세요...
    단 어느정도 객지생활도 생각은 하고 움직이셔야 하지만... 기술 다 터득하고 나면...
    현장업종 중에서는 수입이 쌥니다. 단순한 일당 10~15만원 이런개념 아닙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2인1조로 한달 20일 일하고 1500만원까지도 법니다. 명당 700~800만원은 가져간다는 의미죠. 20일정도 일하고 --
  • 작성자말치 | 작성시간 13.01.06 용접, 설계를 배워 기계조립 분야로 나가세요 출장도 잦고 첨엔 힘들지만 나중엔 수입도 좋고 팀을 꾸려 자기 사업도 비교적 쉽게 할수 있습니다(물론 경력을 쌓고 그분야의 인맥도 싸여야겠지만~설계쪽으로 가시기엔 나이가 많습니다. 제가 기계설계쪽에 종사하고 있어 이분야는 제말이 맞을겁니다. 설계를 배우라는것은 캐드 사용부터 도면보는 법을 알아야 조립을 할수 있고(유공압 지식도 필요)용접 할수 있으면 더 좋겠죠~
  • 작성자기뻐^^ | 작성시간 13.01.09 저 같은 경우는 우리집 리모델링하려고 도배기능사를 땃었는데 배워놓으니까 현장 뛰지 않아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근데 배울때 사람들이 도배보다는 타일이 돈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 작성자드래곤풀라이 | 작성시간 13.01.20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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