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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생탈출

마눌 소원을 드디어 풀어주다

작성자빼쓰떽|작성시간26.06.08|조회수502 목록 댓글 5

우리형편에 사실 새 냉장고 사는것도 사치지만 명품백(루이비통 하나없는)하나 못해준 아내에게 냉장고 하나 사주기로 했다^^
16년이 됐는데도 고장이 안나고 아직 생생 잘돌아가서 버리기 아깝긴 하지만 두개를 놔둘 공간은 안되기에~

물론 200만원은 통상임금 소급분이고 엄연히 와이프에게 줘야할 돈이지만 와이프 회사 나와 대만여행도 가야한다니 주식 사지 않고 냉장고 사는데 보탰다
물론 그돈으로 오늘 넥장에 단타쳤더라면 용돈벌이는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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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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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4월27일 | 작성시간 26.06.08 냉장고 좋아보여요~~
    저도 냉장고 2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어 한번 바꿀까 싶다가도 엄두가 안나네요.
    고장 나면 어쩔 수 없이 바꾸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빼쓰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건 맘먹고 바꿔야해요
    안그럼 고장날때까지 쓰게 되더라구요^^
  • 작성자버티자!! | 작성시간 26.06.08 저희집 냉장고랑 비슷하네요~~
    저는 17년 쓰고 바꿨어요. ㅎㅎ
    작년에 1등급 가전 환급해준다해서 30만원도 받았는데 ㅎㅎ
    오늘부터 삼성전자 20프로 온누리 페이백 되는데,.
    알아서 할인 많이 받아서 샀겟죠??
  • 답댓글 작성자빼쓰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주문을 이미 해버려서 아깝 ㅠ
    슬림형 또 샀지요
    24평이라
  • 작성자뭉치가 좋아 | 작성시간 26.06.09 제 냉장고 고장나지도 서랍이 깨지지도 않아 21년 넘게 사용하고있어여. L*에서 에어컨 사전검사왔을때 냉장고 최대한 쓸수 있을때까지 쓰되 세탁기는 너무 오래쓰지말라고 하더군요.ㅎ

    사고싶은데 집 인테리어를 하지 않는이상 제가 원하는 냉장고가 못들어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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