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반도체는 자체 실적성장성과 미국반도체에 의해
주가가 좌우가 됩니다
그래서 단지 저평가란 이유만으로 주식이 오르진 않고 실적기대감으로 인해 수요가 많아져서 오르는것입니다
삼기의 실적예상치는 올해와 내년 증가세가 좋네요
아무리 날고기는 정보맨이라도 6개월이상 실적예상치를 추정하긴 어려울것입니다
그래서 주가가 6개월 정도 선반영된다고 보면 내년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무난히 가져갈수 있겠죠
반면 같은 기판주인 이노텍은 내년의 실적 상승세가 그리 좋지 않아 저평가받고 있는듯 (저평가받고있다는게 좋은뜻이 아님^^)
그리고 삼전닉스의 경우 올해 실적의 폭발적인 상승으로 주가가 작년부터 엄청올랐지만 내년엔 실적이 지금만큼의 성장은 아니라 주가는 횡보할 가능성이 있을듯
물론 마이크론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또 달라지겠지만 저는 하반기엔 삼기에 좀더 집중해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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