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굴도 모르는 사이입니다.
지금 문자만 주고 받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이 사람이 말이 짧아지네요.
대놓고 짧게 하는게 아니라 은근슬쩍...
대화 몇마디 나누면 바로 자기 맘대로 말을 놓겠던데요..
나인 저보다 5살이 많기는 한데요..
그래도 사람이 너무 예의없어보이잖아요..
처음에 문자로 한마디 할려다가 참고 있는데요.
나중에 한번만 더 이럴기미가 보인다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더 4가지 없어보이진 않는거죠???????
지금 문자만 주고 받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이 사람이 말이 짧아지네요.
대놓고 짧게 하는게 아니라 은근슬쩍...
대화 몇마디 나누면 바로 자기 맘대로 말을 놓겠던데요..
나인 저보다 5살이 많기는 한데요..
그래도 사람이 너무 예의없어보이잖아요..
처음에 문자로 한마디 할려다가 참고 있는데요.
나중에 한번만 더 이럴기미가 보인다면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더 4가지 없어보이진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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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B zet 작성시간 07.07.25 그냥 예쁘게 봐주세요... 님도 같이 말 놔도 되죠~라고 은근슬쩍 물어보시는 걸로 마무리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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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꾸는나나 작성시간 07.07.25 헉! 죄송 ^^; 일하면서 보다가 다시 내용보니 전화가 아니고 문자군요.. 그래도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고 만나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보면 후회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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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바디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5 역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사이트를 통해서 안사이인데요.. 대뜸 저보고 사진을 보내달라네요..ㅋㅋ너무어이가 없어서요...제가 싫다고..무례한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그때부터 욕을 하고...ㅋㅋ 하늘께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이런사람 안만나게해줘서..정말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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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랍밴덤 작성시간 07.07.25 은근히 이상한 남자 정말 많아요. 자기가 부담줬는지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요구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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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lverspoon 작성시간 07.07.25 보기도전에 정말 ..........G랄이군요. 큰일날 뻔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