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알고 있는 곳을 먼저 얘기할께용~ ㅋ
1)석계역 앞에 포장마차
옛날에 음.. 거의 8년전만 해도 1인분에 3천원이었어용~
지금은 올라서 5천원이구용~ 순대볶음, 곱창볶음, 섞어볶음 이런식으로 팔아요~
예전에는 줄서서 기다렸는데.. 지금은 전보다는 인기가 식은거 같아용..
포장마차식으로 쭉 늘어서 있고.. 그중 하나랍니다. (거의 첫번째집)
2)태릉중학교 앞에 곱창집..
제가 여기 출신이다보니 ㅋ 시험끝나고 그럴때 종종 갔는데요
지금은 집에서 좀 거리가 있지만.. 가끔 버스타고 사러간답니다;; ㅋㅋ
여기도 장사 잘되구요~ 단, 술은 안팔아요 순대볶음이 1인분에 6천원이궁.. 곱창은 7천원정도 했던듯
떡볶이도 엄청 맛있구요~ 오뎅도 5개에 1000원이에요.. 곱창볶음 완전 맛있어요~~ 캬아~
3)외대역 부근 호동왕곱창
옛날 남자친구가 외대쪽에 살아서 알게된 곳인데요. 여긴 야채곱창보다 막창?이 훨씬 맛있어요
연탄불 같은데 구워주신걸 다시 부루스타?에 뎁혀 먹는 스탈이에용~ 여기도 뭐.. 1인분에 8~9천원 정도
주인이 한번 바뀌어서 전보다는 못해요 ㅠㅠ 전에는 회사 끝나고 사오고 그랬는데.. ㅠㅠ
4)우리곱창
여긴 소곱창집인데요~ 물론 오발탄 이런데가 깔끔하고 더 맛있지만..가격이 좀 ㅠㅠ 부담스럽잖아요~
여기도 가격대비 꽤 맛있어용~~그리고 곱창은 완전 깔끔한데보다 이런식으로 좀 식당스러운?곳이 더 낭만이 있는거 같아요 ㅋ
논현?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 있구 1인분에 17000원인가~ 그쯤되구요
제가 데려간 사람들 다 만족해했었어용~~
제가 아는건 이정도인데.. 혹시 진짜 맛있는 곱창집 아시는분 ~~ 또 안계실까용? ㅋ
아.. 어제 과음으로 인해 이제 술은 당분간 안마셔야 겠네용.. 이제 맛집만 가야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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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짝반짝 루~☆ 작성시간 11.02.05 호오... 곱창은 먹어봤지만 막창은 안먹어봤어요..막창이 뭐예요? 맛난가요? 사실 곱창도 야채랑 빨갛게 버무려주셔서 겨우 먹었는데.. 실물을 보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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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삼사라. 작성시간 11.02.05 참 아건 야채곱창은 아니구요 소금구이, 소스나 콩가루에 찍어먹어요. 부추무침에 싸먹거나 양파절임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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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 소같은 여자 작성시간 11.02.05 우리동네에 소곱창집이 있던데 전 곱창 못 먹어서요.. 그냥 그 앞을 지날때마다 궁금했어요.. 저게 그러케 맛있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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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들2 작성시간 11.02.06 급 먹고 싶어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