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구 구질
4FB (Four Shim Fastball) 속구
투수들이 자주 던지는 속구(강속구)
볼끗을 말하며 초속,종속 각각 다르다.
속도가 비슷해도 맞추기 어려운 구질이 있으며
힘에서 밀리는 무거운 구질도 있다. 투수의 특성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A급투수의 직구는 치더라도 높은 플라이볼 된다.
2FB (Two Shim Fastball) 투심
직구에서 변형한 볼끝이 휘는 빠른 변화구의 일종이다.
공을 잡는 그립이 스플리터나 포크볼 비슷해서
마지막에 와서 떨어진다. 또, 약간 역회전도 된다.
이걸 잘던지면, 타자를 맞춰서 잡기 쉽다.
다만, 재구력(Accuracy)이 좋아야 한다.
CUT (Cutter) 커터
슬라이더의 변형 신종 변화구다. 우완투수가 던지면 왼쪽으로 휜다.
슬라이더 보다 빠르고, 휘는 각은 슬라이더보다 약하게 바깥쪽으로 달아난다.
국내에선 잘 던지는 투수가 1~2명에 불과하다.
직구같지만, 직구가 아니다. 비스듬하게 비켜나간다.
변화구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삼진당하는 구질이다.
진짜 절던지는 투수에겐 이게 엄청난 마구가 된다.
SLD (Slider) 슬라이더
국내 투수들이 스플리터와 함께 많이던진다.
우완투수가 던져 왼쪽으로 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타이밍 뺏기도 좋고, 어느정도 스피드 있는 변화구이다.
특히, 변화구가 약한 타자에게 던지면 아주 잘먹힌다.
SPL (Spliter) 스플리터
무회전 변화구이다. 포크볼보다는 꽉끼지 않는다. 그래서 부상의 염려는 적고,
떨어지는 각도도 적지않게 떨어진다. 국내타자들이 삼진 많이 당하는 구질이다.
국내 투수들이 자주 끼워던지는 바램에 최근에 타자들이 3할타자가 진짜 드물어졌다.
이 변화구는 빠르면서도 떨어지는 각도 크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컨트롤은 체인지업보다는 좋지않다. 잘못하면 주자가 있을때 볼 뒤로 빠뜨린다.
FKB (Forkball) 포크볼
스플리터 보다 더 각이크고, 회전이 거의없다. 카메라 포착시 눈에 보인다.
다만, 단점은 부상위험이 커서 투수들이 스플리터나 체인지업으로 대체한다.
포크볼 잘던지는 투수라면, 타자들 삼진 많이 잡는다. 허공을 가른다고 해도좋다.
공이 땅빠닥에 꽂히는데 마구 돌린다. 그만큼 위력은 최상이다.
보통 볼스피드 120km만되도 타자들 힘들어한다. 130km까지가면, KKK행진이다.
CRV (CURVE) 커브
슬라이드와 비슷한 계통의 변화구이지만, 손과 팔까지 꺾어서 던진다.
가끔, 우완이 던졌을때 왼쪽으로 조금 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낙차가 크게 떨어진다.
타이밍 뺏기는 좋지만, 변화구 잘치는 타자에겐 자주던지면, 진짜 큰것맞는다.
속도가 느리고, 너무 일찍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너무 자주 써먹지만 않으면, 이것도 통한다.
속구 구위가 좋은투수나 다양한 변화구 투수에겐 가끔 던지면, 잘써먹을수 있다.
CHU (Change-up) 체인지업
속도 죽이는 변화구이다. 회전이 없는 편이다.
모션은 직구와 같고, 컨트롤하기 쉽다. 다만, 다른 변화구 처럼 각도있게 떨어지거나
휘거나 그렇진 않다. 재구력 아주 좋은투수는 이것으로 볼카운트 유리하게 잡거나
투구수 조절한다. 때때로 삼진보단 맞춰잡기도 한다.
다만, 속구가 위력적이지 못하거나 재구력이 안좋은 투수라면 던지다가 큰것 맞는다.
CCH (Circle Change-up) 써클체인지
타자들 타이밍 뺏는 아주 좋은 변화구이다.
속구나 다른 변화구랑 잘 어울린다. 재구력이나 구위좋은 투수가 섞어던지면,
헛방망이 돌린다. 속도 죽이면서 느린 변화구라서 이것 타이밍 맞출려면 애먹는다.
또, 느리다고 맞추기가 정말 쉽지않다. 빠른 직구만 10개치다가 이것 1~2개
들어오면, 파울이나 땅볼내지는 허공을 가른다.
SHK (Sinker) 싱커
가라앉는 구질이다. 국내투수들도 많이 던진다.
보통 스리쿼터 내지는 사이드암 투수들에게 적합할수 있다.
회전없는 계통과 약간 비슷하지만, 공이 약간 휘면서 떨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투심과 비슷한면도 있지만, 투심보다는 덜 휘고,
떨어지는 각은 투심보다 더 떨어진다.
아직 정리가 안되서.. ㅋㅋ
너클볼이랑 스크류볼은 다시 정리해서.. ㅋㅋ
프로야구 많이 하니까 참고 하시구요.
제 의견이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ㅋㅋ
4FB (Four Shim Fastball) 속구
투수들이 자주 던지는 속구(강속구)
볼끗을 말하며 초속,종속 각각 다르다.
속도가 비슷해도 맞추기 어려운 구질이 있으며
힘에서 밀리는 무거운 구질도 있다. 투수의 특성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
A급투수의 직구는 치더라도 높은 플라이볼 된다.
2FB (Two Shim Fastball) 투심
직구에서 변형한 볼끝이 휘는 빠른 변화구의 일종이다.
공을 잡는 그립이 스플리터나 포크볼 비슷해서
마지막에 와서 떨어진다. 또, 약간 역회전도 된다.
이걸 잘던지면, 타자를 맞춰서 잡기 쉽다.
다만, 재구력(Accuracy)이 좋아야 한다.
CUT (Cutter) 커터
슬라이더의 변형 신종 변화구다. 우완투수가 던지면 왼쪽으로 휜다.
슬라이더 보다 빠르고, 휘는 각은 슬라이더보다 약하게 바깥쪽으로 달아난다.
국내에선 잘 던지는 투수가 1~2명에 불과하다.
직구같지만, 직구가 아니다. 비스듬하게 비켜나간다.
변화구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삼진당하는 구질이다.
진짜 절던지는 투수에겐 이게 엄청난 마구가 된다.
SLD (Slider) 슬라이더
국내 투수들이 스플리터와 함께 많이던진다.
우완투수가 던져 왼쪽으로 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진다.
타이밍 뺏기도 좋고, 어느정도 스피드 있는 변화구이다.
특히, 변화구가 약한 타자에게 던지면 아주 잘먹힌다.
SPL (Spliter) 스플리터
무회전 변화구이다. 포크볼보다는 꽉끼지 않는다. 그래서 부상의 염려는 적고,
떨어지는 각도도 적지않게 떨어진다. 국내타자들이 삼진 많이 당하는 구질이다.
국내 투수들이 자주 끼워던지는 바램에 최근에 타자들이 3할타자가 진짜 드물어졌다.
이 변화구는 빠르면서도 떨어지는 각도 크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컨트롤은 체인지업보다는 좋지않다. 잘못하면 주자가 있을때 볼 뒤로 빠뜨린다.
FKB (Forkball) 포크볼
스플리터 보다 더 각이크고, 회전이 거의없다. 카메라 포착시 눈에 보인다.
다만, 단점은 부상위험이 커서 투수들이 스플리터나 체인지업으로 대체한다.
포크볼 잘던지는 투수라면, 타자들 삼진 많이 잡는다. 허공을 가른다고 해도좋다.
공이 땅빠닥에 꽂히는데 마구 돌린다. 그만큼 위력은 최상이다.
보통 볼스피드 120km만되도 타자들 힘들어한다. 130km까지가면, KKK행진이다.
CRV (CURVE) 커브
슬라이드와 비슷한 계통의 변화구이지만, 손과 팔까지 꺾어서 던진다.
가끔, 우완이 던졌을때 왼쪽으로 조금 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낙차가 크게 떨어진다.
타이밍 뺏기는 좋지만, 변화구 잘치는 타자에겐 자주던지면, 진짜 큰것맞는다.
속도가 느리고, 너무 일찍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너무 자주 써먹지만 않으면, 이것도 통한다.
속구 구위가 좋은투수나 다양한 변화구 투수에겐 가끔 던지면, 잘써먹을수 있다.
CHU (Change-up) 체인지업
속도 죽이는 변화구이다. 회전이 없는 편이다.
모션은 직구와 같고, 컨트롤하기 쉽다. 다만, 다른 변화구 처럼 각도있게 떨어지거나
휘거나 그렇진 않다. 재구력 아주 좋은투수는 이것으로 볼카운트 유리하게 잡거나
투구수 조절한다. 때때로 삼진보단 맞춰잡기도 한다.
다만, 속구가 위력적이지 못하거나 재구력이 안좋은 투수라면 던지다가 큰것 맞는다.
CCH (Circle Change-up) 써클체인지
타자들 타이밍 뺏는 아주 좋은 변화구이다.
속구나 다른 변화구랑 잘 어울린다. 재구력이나 구위좋은 투수가 섞어던지면,
헛방망이 돌린다. 속도 죽이면서 느린 변화구라서 이것 타이밍 맞출려면 애먹는다.
또, 느리다고 맞추기가 정말 쉽지않다. 빠른 직구만 10개치다가 이것 1~2개
들어오면, 파울이나 땅볼내지는 허공을 가른다.
SHK (Sinker) 싱커
가라앉는 구질이다. 국내투수들도 많이 던진다.
보통 스리쿼터 내지는 사이드암 투수들에게 적합할수 있다.
회전없는 계통과 약간 비슷하지만, 공이 약간 휘면서 떨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투심과 비슷한면도 있지만, 투심보다는 덜 휘고,
떨어지는 각은 투심보다 더 떨어진다.
아직 정리가 안되서.. ㅋㅋ
너클볼이랑 스크류볼은 다시 정리해서.. ㅋㅋ
프로야구 많이 하니까 참고 하시구요.
제 의견이 틀릴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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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랍밴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15 재밌는것 많잖아요. 스포츠도 야구만 있는것도 아니구.. 월드컵 이런것도 괜찮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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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대~♥ 작성시간 06.05.13 이런 용어는 너무 힘들어요.. 그냥 야구장가서 떠들고 먹고 노는건 좋아라 하지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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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랍밴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15 예전에 야구장 갔었는데.. 사람들 먼저 마트에 갔다가 야구장 가더라구요. ㅋㅋ 마트에서 본사람 야구장에서도 봤다는.. 이상하게 마트와 야구장이 가깝기도 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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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마니77 작성시간 06.05.14 저도 이런거 정리한번 하려했으나, 너무 바빠서... 제 생각과 틀린점이 조금 있긴하지만... 상당한 수준이시네요.. 담엔 공을 잡는 그립까지 정리해서... 사실 이런 세세한 구종과 그립을 투수 아니고서는 알기는 힘들어요.. 해설자들도 대충 말하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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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랍밴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15 저도 변화구 가끔씩 던지는데.. 어깨가 약해서 안되더라구요. ㅜ.ㅜ 변화구 많이 던지고 싶어.. 그립 대충 아는데.. 변형 변화구라고 하죠. SLD,CRV,SPL 정도는 알지만, 거기서 조금씩 변형된 어려운것은 자세히는 몰라요. 대충대충 알고, 나머지는 원리만 알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