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토요일 아침..
저는 대기로 신청했다가 며칠전 참석통보를 받고 설레는 맘으로 강의실에 들어섰습니다.
메디테라님 말씀처럼 연휴에..강의를 들으러 그 많은 자리를 꽉 채운 열기하며
논스톱으로 거의 150분이 넘는 열정의 강의.. 그리고 강의시간을 훌쩍 넘긴 Q&A까지
정말 알차고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8/2대책이후 쏟아지고 있는 여러 규제로 인한 혼란..
집이 있어도 혹은 집이 없어도 고민인 지금 우리의 문제를
어쩜 그리 콕콕 집어서 속시원한 답변을 주시는지
뒤늦게 알고 신청했으나 정말 잘 듣고 몇가지 마음에 새기며 강의장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고 투자했다는 말씀에
아이를 다 키운 난 뭘하고 있었나 하는 자기반성도 하게되는 강의였습니다.ㅎㅎㅎ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자 지난해부터 부동산경매를 배우고 투자를 시작하려던 중
여러 부동산 대출 규제로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요..
조금 더 치열하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고민의 힘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이제 다시 한 번 힘을 내려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처방전'을 사러 서점으로 지금 출발합니다.
메디테라님 열정의 강의 감사합니다.~^^
dongwoorag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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