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시작인데도 시간이 맞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아마 그래서인지 강사님도 강의가 끝나고 많은 질문들에 일일이 답변해주시면서 30분도 넘게 말씀을 더해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하루 평균 3시간 수면을 유지하면서 치열하게 살아가신다는 것이었습니다. 3년만에 초보에서 저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인것 같기도 합니다. 7살과 2살의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그럴 수 있었다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절박함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공감합니다.
그렇게 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고민의 힘이라고 하셨습니다. 힘들고 불편하니 피하려고했던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보고 노력해봐야 하겠습니다. 공유해주시는 자료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appyng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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