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처방전 이라 ..
답답한 이 마음에 어떤 속시원한 처방이라도 내려주실려나?
제목이 무슨 답을 줄 것 같았습니다. 메디테라라는 펜네임이 무슨 뜻인지 이력을 듣고 나니 제목과 함께 잘 연결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나 선망하던 직업을 과감히 싸-악 정리하고 생각보다 젊은 나이에 부의 길로 들어서는 선택을 하셨다니 정말 부러웠습니다. 많은 연구와 강의에서 강조하신 "고민의 힘"으로 내린 결론이셨겠지요.
"마른 오징어에서도 물기는 나온다" 이런 말은 처음 들었는데 웃기고도 실감나는 표현이었습니다ㅋ
ㅋ
절박함을 기회로 생각하고, 여기에서 감각을 키우고 변화를 가져야 한다는 메세지.
공감이 되어 가슴에 화~~악 꽂혔습니다
저 또한 소심한 성격, 평범한 삶, 안정된 직장인 상황에서 어쩌다 절박함으로 내몰리지 않았다면 이런 기회의 또 다른 길은 보지 못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최근 여러가지 독서와 강의를 통해 앞서 부를 이룬, 경제적 자유인이 된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들의 공통점이 정말 지독한 독서(공부)와 발빠른 실행력이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다 현명한 선택을 하거나 부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 성공하거나 잘 살거나 빠른 시간에 부를 이룬 모든 사람들은 모두 책에서 답을 얻은 독서광이었습니다. 백권? 이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천권이상 또는 몇천권수준들이었습니다. 아 !!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들이 읽었던 책과, 따라했던 실행방법이 모두 비슷한 공통점이 있단 당연한 사실에, 오잉? 하며 정말 뒤통수를 맞은 듯 깜짝 놀랐습니다. 깜깜한 터널에서 드디어 빛을 발견한 듯 했습니다. 저도 조금 늦었지만 그들이 걸었던 발자취를 따라잡으려고, 매일 퇴근 후 카페에서 메디테라님이 강조하신 "고민의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그 고민의 힘이 길러지면 저도 나름의 제 해답을 찾게 될거라 믿습니다.
----------
지금 언론에서는 부동산은 가만히 있다가 노력없이 얻는 부당한 부라고, 나쁜 투기라고 돌팔매질 하지만 저자들의 강의를 듣거나 책을 보면 그 부가 그들이 짐작하는 것처럼 우연히 가만있는데 얻어지는 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본 그들은 일하면서 공부하고, 남들이 자는 새벽에 몸보다 마음이 먼저 일어나 뒤처지는 몸을 달래가며 임장가고.... 정말 24시간을 분초로 쪼개어 쓰는 치열한 삶을 사는 분들이셨습니다.
메디테라님께서도 그리하셨을겁니다.
우리에게도 인생의 긴 목표를 시간단위로 구체적 플랜을 짜서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특히 관심있게 들은 내용은 뒷부분의 앞으로의 투자지역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어떤 고수분이 남쪽 어느 지역을 매수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아니 그 동네 산업도 내리막길이고 인구도 줄고 있고 아파트는 폭락 수준이라는데 누가 들어도 아닌 그 지역을 왜 사는거지? 라고 궁금해 했는데..
~~몇년을 길게 보고 투자를 한다면 .....이라고 언급해 주셔서 아하 !
덕분에 길목을 잡는 역발상의 투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흐 음 -많은 연구와 용기가 필요한 일이겠죠.
-------
강의 서두에
들고 온 마음만큼 들고 갈 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저는 크 은 보자기 들고 가서 많이 주워담아 왔습니다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세세히 답변해주신 따뜻한 마음도 담아왔습니다.
다시한 번 댕큐 베뤼 감 -솨-아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