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웅동중학교 전신은, 1908년 개교한 계광학교
ㅡ항일독립운동 주도하다 1933년 폐교
"현재 웅동학원 보유 부동산은
조국 일가가 기부한 게 아니다"
1960년대 그 지역민들이 재산을 기부한 것
웅동중학교와 조국 일가의 인연은 1985년
(조국 부친인) 조변현씨가 (1억 출연) 학교 인수해
이사장에 취임하면서부터임.........
(조국 부친인) 조변현씨는
부산에서 고려종합건설이란 업체를 운영했음
(조국 부친인) 조변현씨는 1996년 학교 이전 추진
옛 웅동면에 있던 알짜배기 땅을 아파트 건설 부지로 내주고........ (사진) 산 중턱에다 새 웅동중학교 지음
이때부터 웅동학원이 쪽박차는 사연이 시작됨 ㄷㄷ
(조국 외삼촌, 웅동 행정실장인) 박씨는
웅동중학교의 부지 이전 공사와 관련해서
"짜고치는 고스톱" 이라 증언함
(조국 부친) 고려종합건설이 공사 수주한 뒤 ➡
(조국 동생인) 조씨의 고려시티개발에 하도급 ➡
(조국 부친) 고려종합건설이 1997년 부도후 ➡
외삼촌 박씨는 하도급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함
(고려시티개발=페이퍼컴퍼니라고 함)
문제는 여기서 결정적! ㅋ (아래 주목하세요)
(조국 동생인) 조씨가 “공사대금 16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2006년 웅동학원을 상대로 소송 제기
그리고
(조국 동생인) 조씨가, 소송을 제기한 지 바로
10일 뒤에 (법원 및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웅동학원 재단의 사무국장이 됨 ㅋㅋㅋㅋㅋ
➡웅동학원 이사장은 부친..한 집안..셀프 소송!
이걸로 (조국 동생인) 조씨는 공사대금 16억과
지연이자 35억을 합쳐 총 51억원의 채권을
갖게 됨 (헐... 대박ㅋㅋㅋ)
채권 51억의 채권소멸시효(10년)가 다가오자
✔2017년 또다시 소송을 제기해..시효를 연장..
➡이때 웅동학원 이사장은 모친 (부친 사망으로)
웅동학원은 (웅동에 불리한) 무대응으로 패소
이걸로 (조국 동생인) 조씨는 위 51억에
지연이자를 포함해 총 94억원의 채권을
또다시 갖게 됨 (헐... 또또대박ㅋㅋㅋ)
16억이 ➡ 51억 ➡ 94억이 되었던 마법 ^^;;
웅동학원은 그대로 채무덩어리가 됨
왓 대박 사연입니다닷!!!!!!!!!!!!!!!!!!
2017년, 94억 채권 확보 후 ➡
웅동학원 상대로 미지급 청구소송까지
승소했나 봄... ㅋㅋㅋㅋ 대단쓰
이런 와중에.. (조국 동생인) 조씨가
자기 개인사업에 사채 14억을 끌어다 쓰면서
위 채권을 사채 담보로 쓰는 바람에
웅동학원 전체가
(조국 동생인) 조씨의 채권 채무에 자동 연루돼
꼬이고 꼬여버린 것이었네요...
좀 기막힘 ㅡ.ㅡ
학교운영 착실히 하다 그런 게 절때 아님요 ✔
2017년에, 채권연장과 청구소송까지 승소했으나
(학교 재단 법이 복잡한데다 이후 이슈화까지 되고)
다행히 동생네는 채권만 보유, 실현은 아직 되지 않은 거라서
배임 인정하되 미수죄만 적용해 최종 판결함
조국 검증으로 이슈화가 없었다면
그 채권 실현이 나중에 어떻게 흘러갔을지는 (?!)
사실 아무도 모르는 것이겠죠..................
아래↓ 조국일가 옹호 포스팅은 거짓말임 !!
본문은 기사종합 출처임... 더 참고는 아래 ↓
[ 김형갑 웅동학원 이사 ]
조국 일가 비판
"이사회서
학교 이전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지금같은 논란 없어...
좀 충격적이긴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시리악스 작성시간 24.03.16 조국도 찢재명 같은 부류였구만..
-
답댓글 작성자오늘부터하자 작성시간 24.03.16 3
-
작성자오늘부터하자 작성시간 24.03.16 ㅋㅋㅋㅋㅋ
-
작성자소중한 일상 작성시간 24.03.17 집안도 ㅅ ㄱ 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