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들이 꿈꾸는 세상이 점점 희박해져 가는거 못느끼시나요? 우물안 개구리들처럼 인정안하고 계속 가던길 가실건지 아니면 세상의 질서가 바뀌기 극과도기 인데 인정하고 탈출하실 생각이신지 여러분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욕이나 비난 빈정 댓글 사양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심이 작성시간 25.02.09 정신 차리세요~
-
작성자귀태암꼬꼬 작성시간 25.02.09 이제 지령이 그렇게 내려오나 보군요
-
작성자가든바이블 작성시간 25.02.09 진정한 보수 같은데?
옛것을 지키면서 새롭게 한다.
이게 보수우파지.
밥그릇만 챙기면서 사기 치는게 우파인가?
이언주가인가? 누군가 얼마전에 오랜만에 맞는말 하던데 근본없는 것들이라고 하던데 딱 맞는말 같네요. -
작성자블럭쌓기 작성시간 25.02.09 자기 설득, 다짐의 글이네요.
님한테 똑같이 얘기하세요. -
작성자오리는꽥꽥 작성시간 25.02.09 여기에 좌파가 어디있어요? 김어준 방송에 세뇌된 멍청한 인간들 너무 올려주는거 아닌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