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어느 무속인에게 거니가
" 내가 이남자(서결)와 결혼해도 되겠냐 그냥 검사로만 있을거면 난 결혼하지 않겠다"
라고 말했고
이무속인은 " 별(총장)이 보인다 별이 될거같다 " 라고 했답니다
무속인이 말한 별은 총장을 의미한거였지 대통령을 의미한게 아니었다네요.
또 한동수분의 말,
대검 뒤쪽에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윤석 총장때 龍자가 써진 부적이 여기저기 있길래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중에 한남동 담벼락에도 똑같은 부적이 있는걸보고 아 윤석열과 관계가 있었구나
라고 하네요.
이프로 재밌네요...
윤이라는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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