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는 다 되었으나 공개는 안함.. 이게 공공기관이 할짓거리냐..
왜 말을 못하니!!!???
결국 재료비상승은 얼마 안된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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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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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6.19 공장빵도 예전에 2000원 짜리 모닝빵이 오늘보니 5000원 하더라구요
가격 장난아님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06.19 막상 만들어보면 생각보다 재료비가 비싸고 창고형 매장에서 파는 공장빵은 예전에 비해 크게 오르지 않았어요. 요즘 천원빵 가게도 생겼구요.
그리고, 전기 가스비도 올랐으니 빵값도 약간은 오를 수 밖에요.
근데 프차 기준 기본 빵값은 지나치게 비싼데 40% 정도 할인행사를 너무 자주 해서 그냥 사먹으면 바가지 쓰는 듯 해요.
우리나라는 가장 문제가 거의 이중가격이 많아요. 마트나 편의점도 그렇고 아는 만큼 할인받는데 차이가 너무 커요.
게다가 저탄고지 하거나 건강빵만 먹는 사람들 늘어서 빵 자체가 쇠락할 것 같아요. -
작성시간 25.06.18 독과점 때문이겠지요. 우리나라는 사실상 양대 제빵업체가 빵 시장을 양분하니까요. 시장자율이 효율성을 해치는 대표적인 사례가 독과점 시의 가격 폭등인데..... 이건 뭐 규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센 규제를 할 거냐, 좀 약한 규제를 할 것이냐의 문제일 뿐 규제 안 하고도 저절로 문제 해결되기를 바라기는 어렵지요.
정부가 쌀이라든가 짜장면, 라면 등 몇 가지 음식은 '서민 생필품' 이라고 여겨 강하게 가격규제를 하지만, 빵에 대해서는 약간 '사치품' 내지는 '간식' 이라고만 여겨서 좀 방치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빵은 사실상 쌀과 별 차이없는 주식 급 음식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렇다면 정부에서 가격규제를 하는 대상에 빵도 포함시킬 필요가 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
작성시간 25.06.25 SPC가 점유율이 엄청 나더군요 KFC는 SPC가 인명사고로 공장 멈추자 빵 납품을 못받아서 재료 수급이 안될 정도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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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5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