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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토론방

국가 총부채를 촘촘하게 뜯어봅니다

작성자Kiki^^|작성시간26.03.23|조회수386 목록 댓글 6

오늘 하루종일 GDP의 2.5배다.
역대 최고다 도배가 되어 이참에 공부도 할겸
국가총부채의 구성요소와 원인이 뭔지 뜯어 봤네요

기업. 가계. 정부 부채로 구성이 되어있더군요

그중. 기업 및 정부부채는 사실상 타 국대비 그리 심각한 수준이라 할수는 없다 보여지는 상황이고

다만
가계부채는 캐나다에 이어 세계조사대상국중 2위로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국가 총부채를 줄이는 근본적인 방법은 금리인상을 통한 가계대출 총량을 더 줄이는 방향으로 포커스를 잡으면 효과는 즉시에 나올듯한데. 이또한 생계형을 제외한 부동산 구입용 대출을 더 조이는것이 현실적 해결책이긴 하겠어요

원인을 알아야 대책을 세우지.
그냥 돈좀 그만풀어라 이런식의 접근으로는 해결이 어렵지요

저 수치상으로는 실적강화로 추가되는 법인세와 일부 정부자금을 통한 추경은 채권 발행식도 아니니 조금 여력은 있다 보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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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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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ㅎ..ㅎ | 작성시간 26.03.24 부자 탈출 국가 2위가 중국이고
    부자 유입국 2위가 미국입니다.

    완전히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어떤 경로로 중국 경제에 환상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중국 경제 망가진지 오래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실이22 | 작성시간 26.03.24 ㅎ..ㅎ 국가 경쟁력은 여러가지 팩트로 체크 가능하지만 환율로 상대평가가 가능합니다.
    중국 위완화가 왜 계속 강세로 가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100 in 10 | 작성시간 26.03.24 같은 빚을 가지고도 중국은 국가주도로 대단위 투자를 해서 기술 굴기를 이루어냈습니다. 반면 유럽은 복지로 지출이 커져 그만큼 국가 발전 여력이 줄었지요. 중국은 강대국이 되었고 유럽은 군사력이나 국가경쟁력이 과거의 위상만 못합니다. 빚을 내서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아직까지는 직접 국민한테 뿌린게 크지 미래기술을 위한 투자는 구상만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실이22 | 작성시간 26.03.25 100 in 10 이재명 정부가 꾸준히 간담회를 하는 방송을.보면 그런말은 못하실 듯 합니다.
    과학자를 살리기 위해 일단 과학자들과 관담회를.해서 능력있는.과학자들이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기업가들 만나서 규제 개선할 수 있는 것 협의하고 그 다음에는 외국과.외교하였습니다.
    카타르와 ai 협업하고 이번 동남아 방문은 한국형 ai 세일즈 하였습니다.
    단순히 돈만 풀면 댓글님 말이 맞지만 지금은 돈도 풀고 국가 경쟁력이 좋아지기.위해 순차적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가계 자금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가게 하는 것도 미래 산업을 좋아지게 하는.원동력이 되는 것이지요
  • 작성자ㅎ..ㅎ | 작성시간 26.03.24 우리나라 가계대출이 많은 건 자영업 비율이 높은 점 + 전세제도 때문

    정부부채에 공기업 부채는 포함하면 거론하신 기축통화국들 대비 낮은 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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