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레거시 언론만 있던 시절의 짓거리만 하니 더 혐오스럽게 변해가네요
칸쿤. 여직원. 휴양지
뭔가 자극적 단어로 젊은 저격수로 말장난하던데
미디어 환경이 바뀌며 실시간 해명이 여러 sns로 밝혀져 그 저격수는 다음날 바로 변명하고 나몰라 해명으로 꼬랑지 내리고
예전 조선일보가 최고이던 그 시절 전략만 쓰고 자빠져 있으니
보면서도 한심 그잡채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타라리 작성시간 26.04.01 10명 간걸 여자1명하고 간거루 가짜뉴스 퍼뜨리고있으니🐶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다밝혀지니 뭘 할수록 모지리들 되는거죠
-
작성자ChatGPΤ.₍ᐢ. ̮.ᐢ₎ 작성시간 26.04.01 의도해 놓고 뽀록나니 딴소리 하기 ㅋ.. 국짐 수법 어디 안감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그게 밝혀지는 속도가 예전과 다른데 왜자꾸 이러나 모르겠네요
이번엔 젊은친구 앞장세워 총대매개해서 별짓을 다하네요 -
작성자주부코미 작성시간 26.04.02 이제 정치 시작하면서 벌써 물들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