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에 제보된 수술 장면으로 드릴에 신경다발이 말려서 휘감기는 모습 해당 환자는 현재 하반신 마비 및 대소변도 가리지 못하게 됨 --------------------------------------------------------------------------------------------------------------------------------------- 2월 5일 작가가 연재 블로그에 성명서 올림 "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아코시민병원 신경외과에서 발생한 여러 의료사고 중 2020년 1월 22일에 발생한 의료사고 피해자의 친척입니다" “각색이나 과장은 전혀 없습니다” 사고 피해 여성과 그 가족은 마츠이 피고인을 형사 고소하는 한편, 마츠이 피고인과 병원을 운영하는 아코시를 상대로 약 1억 1500만 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 이 만화의 모델인 외과의사 마츠이 히로키(松井宏樹)는 이후로도 2019년 7월부터 2021년 8월까지 3년 가까이 저 병원에 근무함 현재 업무상 과실상해 혐의로 기소됐고 밝혀진 8건의 의료사고에 관여했다고 지목되고 있음 |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로돈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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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돌예돌 작성시간 26.04.02 이상한 의사야 언제든 존재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런 의사를 거르지 않는 소도시 병원의 시스템이 문제군요. 보아 하니 의사만이 아니라 의료사고를 대하는 그 소도시 병원의 태도 자체가 문제인 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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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au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수돌예돌님, 이상한 의사는 언제든 존재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저 놈은 의사가 아니고 범죄자지요. 학부생때부터 걸러냈어야 할 종자를 걸러내지 못한거죠 뭐. ....
아 참 언제든 존재하는 이상한 의사라면,,,, 일회용 주사기 재활용해서 질병전염시킨 의사, 영업맨이 대리수술하는 의사, 프로포폴 주사하고 성추행한 의사, 죄근에는 카르텔처럼 형성해서 수백억원을 불법대출받은 의사집단을 말씀하는 거라면 주변에 참 많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