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로 자꾸 축소 할려고 하지만 젊은 세대들이 다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거죠.
남자만으로는 저런 투표 결과가 안나오죠
젊은 세대가 40, 50대를 바라보는 가장 대표 적인 단어기 영포티라고 생각합니디.
겉으론 젊고 공정한척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세대.
정치를 파워싸움으로만 몰고가면 반드시 그에 대한 반동은 나오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옳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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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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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지.개 작성시간 26.06.03 100 in 10 포티가 지보다 나이많은 사람 전부면 당사자고 ….
포티가 뭔지도 모르는 얼라들이 아무나 포티라 부르는걸 의미를 두는것도 정신나간 사람이고. -
답댓글 작성자100 in 1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무.지.개 과거 기성세대들도 자기보다 아랫세대를 세상물정 모르는 얼라라고 했죠. 하지만 그세대들이 미래 시대를 이끄는거죠. 중요한건 세대갈등은 존재하고 있다는거죠 인정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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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토끼 작성시간 26.06.03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은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이정도라도 인권 지키고 평등한 건 4050 덕분입니다.
2030이 갑갑한 건 이해하지만 그들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생각을 해야죠. -
작성자재테크족 작성시간 26.06.04 참 노무현은 잘 써먹네요
노무현의 가치를 알이본 것도 4050이고 노무현과 함께 한 사람들도 4050임.
노무현을 깍아내리고 죽음으로 내몬 게 보수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