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 패배 요인을 부동산 보유세 강화인것을 인정 못한다니 어쩔 수 없네요.
오세훈이 유능해서 뽑아준게 아닌데.
내란 쿠테타의 기억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점차 희미해질테고 남는건 세금증세의 원망만 남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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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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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괜찮다. 작성시간 26.06.08 세금올리는거던 뭐던 상식적인 선에서 하면 이해가돼요ㆍ집도 못팔게 다 막아놓고 세금은 때려박는다하고
국민들 괴롭히는 정권을 지지하지는 못하죠ㆍ -
작성자포톡크 작성시간 26.06.09 압구정동
내란 후 대통 선거, 이번 지선 국짐에 80% 득표율
그 외 한강벨트 경기 일부 집값 높은 국짐 지지자들은 어차피 민주당 안 찍습니다.
일본꼴 피하고 미래를 생각 한다면
oecd 비교해도 낮은 보유세 이번엔 손보기로 작정한듯.. -
답댓글 작성자winniethepooh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어차피 한강벨트 집값높은 사람들 민주당 안 찍는거 맞아요. 우리 아이들 미래를 위해서라도 집값 안정 정책은 필요합니다. 노동해서 내는 세금이 집값 보유세보다 높으니 문제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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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하루 작성시간 26.06.10 나라 망해도 자기 집값은 안 망한다고 믿는 인간들은 진짜 나라가 망해도 민주당 안 찍어 줍니다.
그쪽에 표 구걸 말고 좌고우면 하지 말고 강력한 집값 안정 정책 시행하면 됩니다.
나라 살림 좀 피고 살만하게 만들어 놓으면 국짐당에게 정권 갖다 바치는 국민성이라..다음은 없다고 보고 집값이나 잡고 초과수익 다 환수해 버리면 됩니다.